[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국가대표 선수들이 15일 2015년 신년인사회를 갇고 태릉선수촌에서 새해 첫 훈련에 돌입한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2015년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겸한 체육인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훈련 개시식을 시작으로 국가대표 선수단은 2016년 리우 올림픽 대회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준비하는 강화훈련에 들어간다.
훈련 개시식 및 신년인사회에는 현재 입촌 훈련 중인 양궁·빙상·복싱·배드민턴·펜싱·체조·핸드볼·하키·유도·레슬링·역도 등 11종목의 선수와 지도자 385명이 참석한다.대한체육회와 각 경기단체장, 시도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체육계 인사들도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원희 유도 국가대표 코치가 사회를 맡으며, 펜싱의 구본길과 빙상 심석희가 선수 대표 선서를 낭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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