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랑스 현지 방송들은 9일(현지시간) 프랑스 경찰이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용의자 2명과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지 방송들은 용의자들이 이날 오전 파리 북동부에서 승용차를 훔쳐 탄 뒤 도주 중이며, 경찰이 이들을 쫓는 과정에서 여러 발의 총성도 울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