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비트코인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에 따른 자금 유입과 반감기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려 거래 가격이 1억 원을 돌파했다. 12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전광판에 비트코인 거래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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