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구리)기자]경기도 구리시 수택3동 주민센터는 지난 6일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구리전력지사의 저소득가구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한전구리전력지사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씩 기부, 마련한 상품권을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중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5명에게 상품권을 직접 전달했다.
이수묵 구리전력지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위해 꿈과 열정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학업 정진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