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인기 포켓몬 님피아(딸기맛)를 적용한 ‘비타 잘크톤’(사진)을 새로 출시했다. 비타 잘크톤은 피카츄(사과맛)·뮤(소다맛)·망나뇽(망고맛)·팬텀(포도맛) 등 5종의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비타 잘크톤은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B6, 아연 등을 함유한 어린이 음료. 아이들의 뚜껑 삼킴을 방지하는 안전캡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 100㎖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비타 잘크톤은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260만개를 기록하는 등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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