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고윤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영등포의 한 극장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아들인 고윤이 출연하는 영화이기에 직접 영화관을 찾아 응원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날 김무성 대표는 단역으로 출연하는 아들 고윤에 대해 “(아들의 연기 실력은) 여러분이 판단해달라”고 말한 바 있다.

고윤은 1988년 9월 12일생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3년 2월 방송된 드라마 ‘아이리스2’를 통해 데뷔후 드라마 ‘호텔킹’과 ‘미스터 백’에 출연하면서 연기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영화 ‘국제시장’에서 단역인 현봉학 역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특히 고윤은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미국 리하이 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인재로 알려졌다. 리하이 대학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있는 명문 사립 종합대학교로 2006년 뉴 아이비리그 대학 25곳 중 한 곳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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