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와우회원 전용 최대 3000원 쿠폰도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쿠팡이 최대 46%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도서·문구 연말결산 세일’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에는 투코비·핑크풋·3M·보림·삼성출판사 등 45개 인기 도서·문구 브랜드가 참여한다. 와우회원은 금액대별 추가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1만원 이상(1000원), 2만원 이상(1500원), 3만원 이상(3000원) 등 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팡은 올해 가장 많이 사랑받은 ‘2023 도서·문구 베스트 상품’을 3~4일 간격으로 기간 한정 특가에 선보인다. 토이트론 ‘리틀 퓨처북 뽀로로펜 코딩+’, 투코비 ‘2024 인덱스 탁상 캘린더’, 루디먼츠 ‘몬스터 클리어 겔 다용도 초강력 실리콘 투명 양면테이프’ 등이다.
다이어리·플래너·캘린더 등을 모은 테마관과 유아·어린이 도서와 관련 용품을 특가에 만날 수 있는 ‘우리아이 연말 선물 추천’ 테마관도 열었다.
쿠팡 관계자는 “좋은 품질과 가격대의 인기 도서·문구 상품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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