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인베스트먼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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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강신우 경영전문위원을 리스크관리 및 전략 담당부문의 총괄대표로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스틱얼터너티브가 스틱인베스트먼트의 100% 자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스틱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스틱얼터너티브 등 3사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제반 리스크의 통합 관리를 위해 리스크관리 및 전략을 담당하는 부문을 신설했다.

강 총괄대표는 한국투자공사(KIC)에서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역임한 바 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강 대표가 자산운용업계에서 35년 이상의 화려한 경력을 쌓은 바 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아래는 다음 달 1일자 스틱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인사 내용이다.

▶스틱인베스트먼트 〈승진〉 ▷강신우 리스크관리전략부문 총괄대표/시니어파트너 ▷이준호 준법감시인 겸 리스크관리실장(리스크관리전략부문) 파트너 ▷안준하 PE부문 파트너 ▷이도행 전략실장(리스크관리전략부문) 상무 ▷이한주 그로쓰캐피탈본부 부본부장 상무 ▷최영숙 경영지원본부 상무 ▶스틱벤처스 〈승진〉 ▷도재원 투자본부 이사


miii0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