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LG전자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가전쇼 (CES)에서 선보일 G플렉스2의 이미지가 유출됐다.
5일 GSM아레나 등 외신들은 일제히 LG전자 CES 부스에 걸릴 G플렉스2의 홍보 간판 사진을 보도했다.
홍보물에 나온 G플렉스2의 전면은 LG전자 스마트폰의 부흥을 알린 G3와 비슷했다. 베젤을 최소화한 LG전자 특유의 유선형 디자인이 G플렉스2까지 이어진 것이다.
측면은 커브드 디스플레이의 특성을 살린 곡면형이였다. 디스플레이는 물론, 베터리까지 휘어지게 만들 수 있는 LG전자 기술력을 그대로 담은 것이다.
한편 LG전자는 미국 현지시간 5일, 우리 시간으로는 6일 새벽에 G플렉스2를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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