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에 본사를 둔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화이트 바이오산업 등 친환경 화학산업 육성을 위해 여수국가산단 미래혁신지구에 화학산업센터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화학산업센터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인 '분해성 고분자소재 상용화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국비 60억 원, 지방비 106억 원과 민자 2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68억 원을 들여 신축됐다.

18종의 친환경 화학산업 핵심 장비를 구축해 지역의 화학 관련 중소기업의 친환경 화학산업으로 전환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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