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엑소의 곡 ‘디셈버 2014’가 2015년 1주차(2014년 12월 21~27일)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가온차트는 “‘디셈버’가 2015년 1주차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차트와 다운로드 차트 1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디셈버 2014’는 한 해 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또한 엑소는 앨범차트에서도 ‘엑솔로지 챕터 1: 더 로스트 플래닛(EXOLOGY CHAPTER 1: THE LOST PLANET)’로 1위를 기록했다.
‘디셈버 2014’에 이어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가 2위,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위아래’가 3위, 윤미래ㆍ타이거JKㆍ비지의 ‘에인절(Angel)’이 4위, 걸그룹 에이핑크의 ‘러브(LUV)’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팝 스타들의 글로벌 인지도를 가늠하는 가온차트 소셜차트 부문에선 이엑스아이디의 ‘위아래’가, 가온 웨이보차트 그룹 인기도 부문에선 갓세븐, 개인인기 부문에선 씨엔블루의 용화가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