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포)=이홍석 기자]김포시가 올해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시 최초 2위를 달성해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로써 김포시는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김포시는 10개 시·군이 포함된 2그룹에 속하면서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실적을 거뒀으며 전년보다 2.2점이 상승한 역대 최고점인 101.05점을 획득해 2그룹내 2위, 경기도 31개 시·군 중 전체 2위의 성적을 거뒀다.
2018년부터 경기도 2그룹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면서▷지표수립 사전대응 ▷지표추진계획보고회 ▷매월 실적향상 보고회 ▷부서간 협력체계 구축 등 실적 관리를 넘어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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