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박하선과 개그우먼 안영미는 최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 제작진으로부터 출연제의를 받았고, 출연을 확정한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20여 명의 배우, 가수와 미팅을 하고 인터뷰했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또 대세 걸그룹 EXID 하니, 에이핑크 보미, 배우 클라라 등이 제작진과 미팅을 한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여군특집은 지난번과 비슷한 7~8명의 멤버가 입소할 예정으로, 아직 캐스팅은 완료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박하선, 안영미는 나머지 출연진이 섭외되면 이달 중순 입소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9월 방송된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시즌1’에는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박승희, 지나, 맹승지, 걸스데이 혜리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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