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광명전기는 삼성전자와 평택 P4 PH2 복합동 수배전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23억65만원으로 이는 2022년 매출 대비 8.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4년 2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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