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제주 신라호텔 소재 마제스타 카지노는 마케팅, 영업, 관리직 등에서 총 60여명을 뽑을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마제스타 카지노는 코스닥 상장사 제이비어뮤즈먼트와 오는 2월 23일 합병을 앞두고 있다.

제이비어뮤즈먼트는 “2015년에도 대규모 신규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확보해 안정적인 인력수급 및 영업활성화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