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아동·청소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노원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구는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민·관·학이 협력해 ‘노원미래교육지구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2023년 노원미래교육박람회를 18일 상계근린공원에서 개최 예정이다. ‘보드게임’을 테마로 하는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과 학부모, 마을활동가, 지역연계중점학교 등 미래교육지구사업의 주체자가 참여해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웠다. 박람회는 ▷무럭무럭 청소년랜드 ▷반짝반짝 학부모랜드 ▷꿈꾸는 학교랜드 ▷우리모두 마을랜드 총 4가지 구역, 43개 부스로 구성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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