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할리우드의 원조 꽃미남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7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2일 영화 ‘존 윅’(감독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ㆍ수입/제공 조이앤컨텐츠그룹) 측은 주연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2008년 영화 ‘스트리 킹’ 이후 7년 만에 내한한다고 전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오는 8일 오전 11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날 오후 7시 2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존 윅’은 더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영화는 개봉 2주차 주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고, 현재까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85%를 유지하며 호평받고 있다. 특히 ‘매트릭스’ 이후 15년 만에 액션 히어로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월 21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