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지역에서는 유일한 척추전문병원

서울척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2회 연속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 받았다고 1월 2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서울척병원은 강북지역(강북, 성북, 노원, 도봉)에서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유일한 척추전문병원이다.

특히 보건복지부가 이번 2기 전문병원 선정 시 지난 3년 간의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병상수,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질 평가, 의료기관 인증 등 종합적인 진료성과를 평가하는 등 지난 1기 보다 더욱 까다롭고 철저한 검증을 실시했기에 서울척병원의 척추전문병원 선정의 의미는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한편, 척추전문병원 서울척병원은 2014년도에는 ‘국제의료질관리학회(ISQua) 인증’을 획득한 전문조사위원들의 까다로운 평가와 다양한 서류평가, 철저한 현장실사를 통과한 의료기관에게만 수여되는 의료기관인증도 획득한 바 있다.

서울척병원 김동윤 병원장은 “이로써 서울척병원은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관리 측면에서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동시에 인증 받은 강북지역의 유일한 병원이 되었다”며 “진실한 치료를 서비스 하는 병원, 이라는 미션아래 의료진과 모든 임직원이 지역사회의 집사라는 한 마음으로 행복한 병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한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이 가치관이 변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