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도넛이 24일 신규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와 컬래버 신제품을 출시했다. 사진=롯데GRS 제공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도넛이 24일 신규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와 컬래버 신제품을 출시했다. 사진=롯데GRS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도넛이 24일 신규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와 컬래버 신제품을 출시했다.

게임 속 메인 캐릭터를 활용해 도넛으로 구현한 이번 컬래버 신제품은 달콤한 오리지널글레이즈드에 로투스스프레드를 입히고 헤르피 사인판을 올린 ▲가이드 헤르피, 진한 멜론크림을 가득 담은 ▲메이트 포핀, 달콤한 초콜릿아이싱과 캐릭터 사인판을 토핑한 ▲댄싱 퐁구, 망고스프레드와 스프링클 토핑으로 팡팡 터지는 즐거움을 담은 게임을 표현한 ▲플레이 퍼즈업 총 4종이다.

신제품은 오는 11월 30일까지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