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4일부터 인증중고차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차량 출고 준비를 하고 있다. 용인=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용인)=임세준 기자] 현대자동차가 24일부터 인증중고차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차량 출고 준비를 하고 있다.
현대차는 중고차 판매 대상 차량 자체를 신차급으로 규정하고 5년 10만㎞ 이내 무사고 현대차·제네시스만 판매한다.
센터에 입고된 차량은 현대차 차 272개 항목, 제네시스는 287개 항목을 진단·검사한 뒤 출고한다.
판매된 중고차는 신차와 동일하게 전국 1300여개의 현대차·제네시스 서비스망에서 차량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신차 판매 시 제공된 무상 보증기간을 포함해 인증중고차 구매시점 기준으로 1년 2만㎞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가 24일부터 인증중고차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차량 출고 준비를 하고 있다. 용인=임세준 기자
현대자동차가 24일부터 인증중고차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차량 출고 준비를 하고 있다. 용인=임세준 기자
현대자동차가 24일부터 인증중고차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차량 출고 준비를 하고 있다. 용인=임세준 기자
현대자동차가 24일부터 인증중고차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차량 출고 준비를 하고 있다. 용인=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