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는 루게릭병 환우를 위해 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에 7000만원 상당의 균형영양식 ‘뉴케어’ 제품을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웰라이프에 따르면 16일 서울 종로구 대상웰라이프 사옥에서 진행된 제품 전달식에는 서훈교(왼쪽) 대상웰라이프 대표와 션(오른쪽)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뉴케어 제품은 영양 지원 사업에 신청한 총 77명의 환우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상웰라이프는 영양지원 사업을 4년 연속 진행 중이다.
김희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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