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전 연령층 대상 8개 강좌 진행
[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울산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2023년 하반기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시민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평생교육과 독서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강좌는 ▷유아 대상 '동화전래놀이' ▷어린이 대상 '감동이 자라는 그림책'과 '신문활용교육을 활용한 뻔펀(fun)한 지구촌 이야기' ▷청소년 대상 '도전! 로블록스 점프맵 만들기' ▷성인 대상 '세계 문화현상으로 만나는 종합예술의 매력'과 '명화인문학, 명화에 끌리다' ▷중장년·시니어 대상 '동화구연 기법을 활용한 그림책 놀이'와 '스마트폰 글쓰기와 동영상 만들기' 등 총 8개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좌별 상세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수강으로 독서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