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임직원 첫 해외 봉사활동으로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 해비타트와 인도네시아 카라왕시 와나자야 마을에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수도 자카르타에서 남동쪽으로 약 70㎞ 떨어진 와나자야 마을은 학교, 의료시설 등 사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이다.
주민 대부분 대나무, 짚 등을 이용해 만든 주거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어 자연재해에도 취약하다. LG에너지솔루션 임직원 50명은 터 다지기, 골조작업, 벽돌쌓기 등 다양한 건축봉사를 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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