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제27회 강원양성평등대회가 6일 속초시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양성평등주간(9월1~7일) 및 속초시 시승격 60주년을 기념해 성별 격차 없는 균형 있는 발전과 사회·문화·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남녀평등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이병선 속초시장 등 도내 기관장 및 각 단체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속초시시립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헌장 낭독, 양성평등 및 여성발전 유공자 시상, 속초시 고등학생 3명에게 장학금 전달, 대회사, 주제퍼포먼스가 이어졌다.부대행사로 ‘미래 100년 속초 사진전’이 열렸다.
fob14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