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6일 발표한 '농업관측 9월호 과일' 보고서에 따르면 사과 도매가격이 전년 대비 최대 16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 농산물 경매장에서 상인들이 사과를 살펴보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6일 발표한 '농업관측 9월호 과일' 보고서에 따르면 사과 도매가격이 전년 대비 최대 16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 농산물 경매장에서 상인들이 사과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사과와 배 뿐 아니라 포도, 복숭아 등 과일 가격이 1년 전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추석 성수품인 사과의 경우 생산량이 감소한 데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며 도매가격이 지난해 동월과 비교해 2배 이상이 된다고 예측됐다.
청과매장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취재진에 사과 한 박스 기준 전년대비 소매가격이 두 배 이상 급등해 손님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6일 발표한 '농업관측 9월호 과일' 보고서에 따르면 사과 도매가격이 전년 대비 최대 16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 농산물 경매장에서 상인들이 경매를 지켜보고 있다. 임세준 기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6일 발표한 '농업관측 9월호 과일' 보고서에 따르면 사과 도매가격이 전년 대비 최대 16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 농산물 경매장에서 한 상인이 사과를 살펴보고 있다. 임세준 기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6일 발표한 '농업관측 9월호 과일' 보고서에 따르면 사과 도매가격이 전년 대비 최대 16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 농산물 경매장에서 한 상인이 사과를 살펴보고 있다. 임세준 기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6일 발표한 '농업관측 9월호 과일' 보고서에 따르면 사과 도매가격이 전년 대비 최대 16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 매장에 사과가 진열되어 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