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내 봉사단체들이 국내외에서 잇따라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30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사내 봉사단체 ‘연합신우회’는 지난 21~26일 필리핀 비콜에서 봉사활동(사진)을 진행했다.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현지 주민을 위해 새집을 짓고, 해당 지역 초등학교 학생과 마을 아동 1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도 실시했다.
또 대한항공 부천 정비공장 봉사단체 ‘사나사 봉사단’은 지난 26일 인천시 소재 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체험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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