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인선 국회의원 (대구 수성구을, 국민의힘) 이 제21대 국회 3 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
법률소비자연맹은 제 21대 국회 3 차년도기간을 대상으로 본 회의 재석 , 상임위원회 출석 , 국정감사 성적 , 대정부질문 활동 등 12 개의 객관적인 지표로 의정활동 상위 25% 국회의원을 '대한민국 헌정대상'수상자로 선정했다 .
이인선 의원은 국회 등원 1호 법안으로 국가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승격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 법안은 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국가보훈부는 6월 공식 출범했다.
특히 지난해 6·1 재보궐로 국회에 입성한 7명의 국회의원 중 최다 가결법안수를 기록해 입법성적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현재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당직을 맡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운영위원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에서 성실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 .
당 내에서도 우리바다지키기 TF, 과학기술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의정활 동을 펼치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
이인선 의원은 "지난해 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만큼 남들보다 두배로 일하겠다는 다짐으로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며 "이번 상은 앞으로도 더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라는 국민 의 뜻으로 알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인선 의원은 지난 1월 법률소비자연맹 등 1000여명의 모니터단과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선정되는 NGO 모니터단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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