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저수압 환경에도 잘 작동하는 ‘룰루 스스로케어 비데’(사진)를 출시했다.
이는 내장형 저수압펌프를 탑재해 수압이 낮은 환경에서도 제 성능을 구현한다. 비데는 오래된 구옥이나 고층에 거주하는 가구 등 수압이 약한 곳에 설치하는 데 제약이 있다.
신제품은 필터부터 노즐, 도기까지 위생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프리마이크로필터를 탑재해 언제나 깨끗한 물을 공급하며 노즐부는 오염에 강한 스테인리스를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오염물질이 직접 닿는 노즐팁과 덕트를 분리형으로 설계해 관리편의성을 높였다고도 했다.
코웨이는 “99.9% 살균 인증받은 모듈에서 만든 살균수가 노즐과 도기를 위생적으로 관리한다. 세균번식을 억제하는 항균인증 변좌를 적용해 언제나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며 “공기방울과 합쳐진 미세 물방울이 풍성한 물살을 만드는 ‘Air+ 세정’ 기능을 탑재해 시원하고 강력한 세정이 가능하다. 비데를 사용하지 않을 땐 변좌와 온수 온도를 낮게 설정하는 절전모드를 적용해 에너지효율을 높였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방문관리 제품으로, 렌탈 시 2개월마다 서비스전문가가 방문해 관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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