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까지 파트너십 진행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와 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 등이 후원 계약 이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제공]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와 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 등이 후원 계약 이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제공]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는 18~23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2023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대한배드민턴협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는 S-OIL과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인 토탈에너지스의 합작 법인이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배드민턴 경기와 국가 대표 선수단을 후원하는 파트너십은 2025년 2월까지 이어진다. 후원 기간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는 국가대표 팀 유니폼 및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회 광고 보드와 각종 제작물에 프리미엄 엔진오일 쿼츠(Quartz) 로고를 노출하는 등 다양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또 국내 배드민턴 아마추어 대회에 경품을 지원해 쿼츠 제품을 아마추어 선수 및 관람객에게 직접 홍보할 예정이다.

패트리스 드베미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대표이사는 “쿼츠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성능, 정확성, 내구성을 잘 반영하는 배드민턴 스포츠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사의 브랜드와 제품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