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관내 수험생의 대학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2024년도 대입수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2024년도 대입수시설명회는 관내 학교 재학 혹은 거주하는 수험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8월 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2024학년도 변화된 대학 입시 제도와 지원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는 상반기 수능 모의평가 결과분석, 대학별 수시전형 요강분석, 주요대학 지원전략, 수시 대학별 고사 학습전략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8월 21일과 22일에는 2024학년도 대학별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대학을 그룹화해 각 대학들의 입학전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로, 네 반으로 나눠 반별로 40명씩 모집한다.
설명회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로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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