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핸드허그(대표 박준홍)의 커머스 플랫폼 기반 크리에이터 솔루션 ‘젤리크루’가 신세계사이먼, 신한카드와 함께 3개월간 고객 참여형 캐릭터 페스티벌 ‘국캐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
지난해 7월 ‘내 손으로 직접 뽑는 국가대표 캐릭터’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된 국캐대표 선발전은 약 16만 표 이상의 참여 투표수를 기록했다. 올해는 총 100여 개의 다양한 캐릭터 크리에이터가 대중들의 투표를 기다린다. 스페셜 에디션 카드 론칭을 위해 신한카드가 주요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F&B, 의류 등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도 계획돼 있다.
국캐대표 선발전은 사전 온라인 투표로 7월 19일까지 젤리크루 앱과 신세계사이먼 앱, 신한카드 앱, 그리고 크리에이터들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3사의 앱 합산 득표수와 크리에이터 개인 인스타그램 내 '좋아요'수를 합산, 최종 TOP 10 캐릭터를 선정할 예정이다. 투표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에어팟맥스, 애플워치, 젤리크루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iks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