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세라젬이 헬스케어 의료기기 마스터 V7 메디테크의 ‘브라운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안정감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색감을 적용해 아늑하면서도 따뜻한 공간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우제 안마의자, 리클라이너 소파와 동일한 컬러로 안정적이고 일체감 있는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세라젬은 건강 관리와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집안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각 제품에 컬러 등 통일감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출시한 마스터 V7 브라운 에디션은 세라젬 웰카페와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직영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마스터 V7 메디테크는 최대 65℃ 집중 온열과 밀착 마사지를 통해 목·허리 디스크, 퇴행성 협착증 등 척추 질환 치료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 밖에도 근육통 완화와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완화에도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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