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가전 브랜드 교원 웰스가 한정판 ‘이찬원 에디션’(사진)을 선보였다.
이는 웰스의 정수기, 공기청정기에 가수 이찬원 팬덤의 공식 색인 로즈골드를 적용한 모델.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총 1200대 한정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이찬원과 공동으로 기부된다.
한정판은 ‘이찬원정수기’로 알려진 정수기 ‘슈퍼쿨링 더뉴’를 비롯해 공기청정기 ‘토네이도’ 및 ‘미니맥스’ 등 주력 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슈퍼쿨링 더뉴는 웰스의 정수기 주력모델로 몸에 유익한 미네랄 함유량을 보존해 주는 6단계 필터링, 첫 잔부터 얼음같이 차가운 냉수를 제공하는 ‘슈퍼쿨 모드’ 등 차별화된 기능을 갖췄다.
토네이도는 웰스만의 17도 경사면 송풍 구조와 토네이도 흡입시스템을 통해 기존 대비 30% 빠르게 실내공기를 정화한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이다.
이밖에 미니맥스는 원룸이나 드레스룸, 공부방 등 좁은 공간에 특화한 소형 공청기. DC 24V 저전력을 사용해 전기료 부담이 적고, 도서관소음 기준(40dB)보다 낮은 28dB 이하로 낮춰준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출범 20주년을 맞아 고객에게는 즐거움, 사회에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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