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국내 밀반입 차단을 위한 ‘2023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對국민 아이디어 접수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관세청(청장 윤태식) 등 5개 기관은 22일부터 오는 7월 21일까지 ‘2023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대국민 아이디어 접수를 시작한다.
이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세·경찰·소방·해양경찰 4개 분야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할 국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키 위함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기관별 과제 확인과 아이디어 제안은 특허청의 아이디어 거래 플랫폼인 ‘아이디어로’을 통해 할 수 있다.
관세청은 최근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마약범죄를 예방코자 ‘마약 국내 밀반입 차단을 위한 아이디어’를 과제로 제시했다.
국민이 제안한 좋은 아이디어는 현장 전문가, 지식재산 전문가와 함께 구체화해 각 기관에서 활용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은 11~12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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