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최근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아마존 익스프레스 맥주’(사진)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드러운 밀과 바나나향이 섞인 바이젠(밀맥주) 수제맥주로 정글숲과 바나나, 탐험가 모자 등이 어우러진 아마존 콘셉트의 맥주캔 디자인을 구성했다.

현재 아마존 익스프레스 맥주는 전국 CU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맥주 바코드를 찍을 때마다 ‘아마존조로존존존’ 알림음이 흘러나와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19일부터 21일까지 성수동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브루펍에서 진행되는 ‘어메이징 비어페스타’에서도 아마존 익스프레스 맥주를 만나볼 수 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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