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케드(케이블 드라마)의 인기가 상당하다. 매 방영 후 신문기사가 무더기로 쏟아질 뿐 아니라, 다양한 장면들이 이슈거리가 된다. 특히 홍보에 공을 들이는 케이블 드라마의 특성상, 아직 방영을 시작도 하지 않은 작품에 대한 관심도 또한 높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케드는 미생의 후속작으로 tvN에서 1월 9일부터 방영 예정인 ‘하트투하트’다.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로 소개되고 있는 하트투하트는 차홍도(최강희 분)의 ‘대인기피성 안면홍조’가 이슈가 되고 있다.

안면홍조증은 얼굴에 있는 혈관이 정상보다 많이 확장되어 얼굴이 붉어 보이는 증상인데 건강한 피부는 피부의 혈관 기능이 잘 유지되어 붉어졌다가도 금방 가라앉지만, 안면홍조 피부는 혈관이 잘 수축되지 않고, 확장되어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붉어 보인다.

미에스피부과 임태균 원장은 “만일 30대에 나타난 안면홍조를 적절한 치료 없이 방치하게 되면, 40대에는 얼굴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변하는 ‘주사(酒渣)’로 까지 발전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심한 경우 대인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쳐 정신과적 치료를 요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미에스피부과에서는 ‘레드컴플렉스클리닉’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안면홍조의 경우 발생 원인이 다양하고 복합적이며 대부분 피부 겉의 문제가 아니라 모세혈관의 이상으로 발생한다. 확실한 치료를 위해서는 혈관을 직접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 이러한 안면홍조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클리닉이다.

안면홍조, 딸기코, 여드름자국과 얼굴의 붉은기, 혈관성 기미, 색소질환, 모세혈관확장, 화염상모반 등의 피부 혈관성 병변을 맞춤형 최신 레이저와 복합시술을 통해 하얗고 깨끗한 피부로 개선한다.

재발률이 낮고 효과가 뛰어난 노란색 레이저 ‘콰드로스타프로옐로우’를 통해 효과적으로 혈관성 피부질환을 개선할 수 있다. 뛰어난 효과 덕분에 ‘홍조지우개’, ‘혈관지우개’ 등의 별명까지 얻고 있는 콰드로스타 프로 옐로우는 기미 등 색소병변은 물론 혈관, 특히 안면홍조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제 4세대 최신 장비이다. 기존장비에 비해 파워가 업그레이드된 5W 옐로우 레이저로 정확성이 높은 스캐너와 스킨쿨링 시스템이 통합된 레이저 장비로, 안면홍조 치료에 최적화되어 혈관조직만을 깨끗하게 치료하여 안면홍조의 원인이 되는 확장된 혈관들을 직접 치료해 줄 수 있다.

임태균 원장은 “ 치료를 받아도 계속 안면홍조가 재발하는 경우, 호르몬 불균형으로 혈관질환이 생기는 경우, 모세혈관확장증으로 고민하는 환자, 일반적인 치료로는 홍조가 사라지지 않는 환자 등 다양한 경우의 환자에게 레드컴플렉스 클리닉이 추천할 수 있다”며 “안면홍조에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안면홍조로 고민하고 있다면 전문적인 장비를 갖춘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치료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