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앞두고 입장권 할인 구매, 기부금 기탁 이어져
[헤럴드경제(순천)=신건호 기자] 4월 1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장을 앞두고 기업체, 복지기관, 사회단체 등 각계에서 입장권 구매와 기부금 기탁이 쇄도하고 있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는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11개 기업체 및 단체와 입장권 구매증서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 단체는 ▷순천시어린이집연합회(1억원) ▷해원엠에스씨(1328만원) ▷순천시사회복지협의회(1200만원) ▷주암농공단지협의회(1000만원) ▷보흥(500만원) 현명(500만원) ▷동심7070 회원 일동(420만원) ▷순천시학원연합회(250만원)로 입장권 구입을 통해 박람회 참여 의지를 밝혔다. 정원박람회 입장권 사전예매 액수가 29일 기준 60억원을 돌파했다.
또한 기부금과 기부물품 전달도 이어졌다.
▷이맥솔루션(2000만원) ▷하나유니폼(유니폼 120점) ▷마이스 좋은공간(100만원) ▷오로웰(오로벨 6점) ▷연합뉴스TV 광주전남광고지사 한종근(50만원)을 박람회 조직위에 기탁했다.
그리고 국제습지센터 정원실에서 민영방송사인 kbc광주방송(대표이사 임채영)이 입장권 구매증서(2000만원)를 박람회 조직위원회 노관규 이사장에 전달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입장권은 인터파크(티켓), 야놀자, 네이버 누리집과 전용앱 또는 정원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NH농협과 광주은행 지점에서도 이달 31일까지 할인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