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대표 송수영·윤상배)가 복합기능성 유산균 ‘메노락토 프리미엄’(사진)을 선보였다.
국내 첫 여성 갱년기 건강개선 기능성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을 핵심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YT1은 2017년 정부 출연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신소재다.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여성 갱년증상 개선에 대한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메노락토 프리미엄’은 YT1과 함께 셀렌, 비타민D, 비오틴, 비타민B1, 엽산 등 갱년기에 필요한 5가지 성분을 더한 복합기능성 제품.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유해산소) 발생을 억제하고, 50대 이후 유병률이 2배씩 증가하는 골다공증 발생 염려를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하루 1캡슐로 갱년증상부터 장과 뼈건강, 에너지, 항산화관리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휴온스 측은 “메노락토는 2020년 출시 첫 해 매출 175억원에서 2021년 400억원, 2022년 420억원을 넘어섰다. 갱년기를 건강하고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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