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주호영(왼쪽 네번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주호영(왼쪽 네번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가 발표한 일제 강제징용에 대한 제3자 변제안에 대해 한일 청구권 협정과 2018년 대법원 판결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고 관련 전문가들도 합리적이라고 주장해 온 방안이며 이번 안은 지난 노무현 정부가 민간 합동 채택 방안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방안이 모든 피해자와 유족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우리 국민들의 민족 감정을 100% 만족시킬 수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대한민국 정부가 과거에 맺은 국제 협정을 깨고 국제법을 어길 수는 없고, 이미 일본과 대등한 국가가 된 대한민국이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주호영(왼쪽 두번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 지도부가 입장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주호영(왼쪽 두번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 지도부가 입장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주호영(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주호영(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