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개 회원사 중 최우수 협력사에

박효상(오른쪽) KBI그룹 회장이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I동국실업 제공]
박효상(오른쪽) KBI그룹 회장이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I동국실업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KBI동국실업이 ‘2023년 현대모비스 파트너스 데이’에서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어 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KBI동국실업은 지난해 현대모비스 197개 회원사 가운데 경쟁력 강화와 자동차 부품 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효상 KBI그룹 회장은 “향후 생산 예정인 친환경 차량 및 양산 차량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최고의 품질로 완성차 업계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I동국실업은 IMG(In-Mold-Grain) 공법의 접착기술로 재활용과 제조 환경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친환경 크래시패드를 개발해 ‘IR52 장영실상’ 2022년 4주차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