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해를 거듭할수록 국내 입시경쟁률이 높아지고만 있다. 수능과 내신 모두를 신경 쓰며 치열하게 준비한다고 해도 국내에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재수를 해야 할까, 재수를 하더라도 내가 원하는 점수가 나올까 등 많은 고민에 빠진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다른 방법은 없을까?이에, 유학수속기관이자 IELTS(아이엘츠) 공식주관사인 IDP가 ‘해외명문대 유학’ 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버 유학박람회’를 오는 2014년 12월 15일부터 2015년 1월 9일까지 25일간 개최한다.THE (Times Higher Education) 세계대학랭킹 2015-16 발표를 참고하면 세계대학랭킹 400위 내 국내 대학은 8개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대학들 조차도 들어가기 힘든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며, 그렇기 때문에 1년간 재수를 통해 국내 상위권 대학을 노리는 것보다 그 시간을 아껴 세계 400위권 내 해외 명문대 입학을 노리는 것 또한 하나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물론 해외명문대 유학은 비용과 준비 면에서 쉽게 결정할 수 없다. 고등학교 때부터 해외 대학 진학을 준비했던 학생이라면 이미 전부터 많은 준비(IELTS, SAP, AP, TOEFL)를 해왔겠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IELTS 또는 TOEFL과 같은 영어점수가 없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그런 학생들은 해외 명문대 진학을 포기해야 할까? 그 답은 ‘NO’ 다. 미국의 경우 영어점수 없이도 조건부입학이 가능하다. 특히 명문대를 목표하고 있다면 영어연수 후 커뮤니티컬리지를 통한 해외 명문대 진학 방법을 추천한다. 2년제 커뮤니티컬리지는 학비도 명문대 대비 훨씬 저렴하고 입학조건도 까다롭지 않은 편이어서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면 특별한 조건 없이도 4년제 명문대로의 진학이 가능하다. 이처럼 미국뿐만 아니라 교육의 질이 상향평준화 되어 있는 캐나다, 전 세계적으로 순위권 대학의 비율이 높은 영국, 공부와 환경 둘 다 잡을 수 있는 호주, 뉴질랜드까지 모든 해외 대학진학을 고려해 본다면 이번 사이버 유학박람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이버 유학박람회 참가신청은 공식홈페이지(www.idp.co.kr)을 통해 가능하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5개국 총 270여개 대학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사이버 유학박람회 참가신청을 통해 받을 수 있는 45년 전통 IDP 전문 유학 카운셀러의 1:1 맞춤형 카운셀링은 해외유학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대학진학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사이버 유학박람회의 경우 여러 대학의 장학혜택 정보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음은 물론, 수십 수백만 원씩 하는 수속비를 전액 아낄 수 있고, 기간 내 수속학생의 경우, IELTS 모의고사 기회뿐만 아니라 IELTS 점수를 높이는데 결정적 Tip이 되는 IELTS 원어민 Expert가 진행하는 IELTS 스피킹 1:1 피드백 세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 다양한 혜택 및 국가별 참가학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IDP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의 유학수속업무와 국제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 IELTS(아이엘츠)를 공식주관하는 기관으로, 1969년 호주 정부투자로 호주대학교 총장협의회에 의해 설립됐으며, ‘미국 국제유학생 유치 협의회(AIRC)’ 공식 인증기관으로서 공신력 있고 신뢰할만한 유학기관이다. 또한 31개국, 80개 지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학 컨설팅 기관으로 전 세계 대학랭킹 조사기관인 THE (Times Higher Education)과 공동으로 매년 세계대학랭킹을 발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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