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가 스페셜 위스키 8종 구성 한정판 컬렉션 '2022 스페셜 릴리즈(SPECIAL RELEASES 2022)'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페셜 릴리즈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출시하고 있는 내추럴 캐스크 스트렝스(원액 숙성 후 물을 섞지 않고 바로 병입하는 위스키) 컬렉션으로 희귀한 풍미를 가진 위스키에 특별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한정된 수량을 판매한다.
이번 스페셜 릴리즈는 '감춰진 전설(ELUSIVE EXPRESSIONS)'을 주제로 싱글 몰트와 싱글 그레인 위스키 총 8종을 선보이며 ▲카듀 16년 ▲오반 10년 ▲카메론 브리지 26년 ▲싱글톤 글렌오드 15년 ▲탈리스커 11년 ▲몰트락 ▲클라이넬리쉬 12년 ▲라가불린 12년으로 구성됐다.
'2022 스페셜 릴리즈' 전 제품은 오는 3월 15일 까지 서울 잠실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에서 만날 수 있다.
j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