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생활건강은 반려동물 영양제 ‘라보펫’ 브랜드로 ‘마일드 올인원 샴푸’ 2종(사진)을 출시했다.
마일드 올인원 샴푸는 단모용, 장모용 등 2종으로 구성된 강아지 전용 샴푸다. 트러블 등 문제성 피모를 개선해주는 특허성분 HP-DCC 복합물 함유해 건강한 피모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검정콩, 녹두, 밀 등 8가지 곡물 혼합 추출물이 모근에 영양을 공급해 모발 성장과 컨디셔닝에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모든 성분은 미국 비영리환경단체 EWG가 그린등급으로 지정한 원료를 사용해 알러지를 일으키지 않는다고도 했다. 용량은 30㎖, 330㎖로 출시됐다.
단모용 샴푸는 호호바씨오일, 흰버드나무껍질추출물, 티트리잎추출물이 주성분으로,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각질을 정돈해준다. 장모용 샴푸는 실키헤어콤플렉스, 아르간커넬오일, 동백나무씨오일 등을 함유해 지친 피모를 매끄럽고 윤기나게 해준다고 JW생활건강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털의 길이, 피모 등 특성을 고려해 장모용, 단모용 등 2가지로 출시했다. 마이코드몰, JW생활건강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