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르산·옥타코사놀 1일 최대 섭취량 함유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이 건강기능식품 ‘일동 쏘팔리토 포텐’(사진)을 새로 내놓았다.

신제품은 전립선건강과 지구력 증진에 초점을 맞춰 원료 구성이 차별화됐다. 전립선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쏘팔메토열매 추출물’은 초임계 공법을 적용해 잔류용매가 없도록 안전성을 높였다고 한다. 같이 함유된 로르산의 경우 캡슐당 함량 115mg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시 하루 최대 섭취량에 맞춰졌다.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인 옥타코사놀 함유 유지 또한 식약처 고시 1일 섭취 기준을 고려해 최대 함량(캡슐당 옥타코사놀 40mg)으로 설계됐다고 전했다.

이밖에 정상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에너지이용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망간이 함유됐다. 또한 체내 에너지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2, 단백질·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 B6,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대사 및 에너지이용에 필요한 판토텐산 등 다양한 기능성 원료가 함유됐다고 일동 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능성 원료 외에도 서양호박종자유(캡슐당 600mg)와 같은 부원료도 함께 배합됐다. 약국 내 건기식코너를 중심으로 제품을 유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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