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유한양행, 질·장 건강 유산균 ‘엘레나 듀얼’
유한양행이 여성 질과 장의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엘레나 듀얼’(사진)을 새로 발매한다.
엘레나 듀얼은 여성 질건강 분야 대표 유산균인 ‘UREX 프로바이오틱스’와 세계적 장건강 유산균 ‘BB-12 프로바이오틱스’가 한 캡슐에 담긴 제품. 여성을 넘어 온가족의 장건강까지 종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핵심 원료인 UREX는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R-1’과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RC-14’의 특허 균주 배합으로 구성됐다.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함께 배합된 비피더스균 BB-12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장 유익균이다. 200여편의 SCI급 논문과 다수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장내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활동 등 장건강 개선효능이 입증됐다. 특히 우수한 장내 생존력으로 소화기를 거쳐 장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하는 게 특징이다.
유한양행은 “최근 단일 기능 제품보다 여러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져 신제품을 내놓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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