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약 200평 불 타
경찰, 화재 원인 조사 중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경기도 양평군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산불로 번지는 일이 발생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양평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6분께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한 주택 창고에서 원인 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200평 규모의 주택과 창고가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야산으로도 화재가 번져서 산림 약 200평이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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