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핸드허그(대표 박준홍)의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해외어린이를 돕는 ‘Dream Crew’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올 한 해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젤리크루가 ‘색다르고 재미난 기부문화 패러다임 형성을 통한 젊은 세대들의 기부문화 활성화’라는 취지에 뜻을 모으면서 이뤄졌다.
이벤트를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시, 후원자에게는 젤리크루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콜라보한 캐릭터 패키지를 증정한다. 콜라보에 참여하고 싶은 후원자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젤리크루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 교환권을 증정받을 수 있다.
젤리크루는 SNS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커머스 플랫폼으로 출발, 크리에이터들의 브랜드를 오프라인까지 확장하며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대중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생태계를 조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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