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위메프가 운영하는 여행 전문관 W여행레저가 제주항공과 함께 동남아·남태평양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탑승 가능한 동남아·남태평양 8개(사이판, 괌, 보홀, 클락, 코타키나발루, 나트랑, 하노이, 호찌민) 노선 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 9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위탁수하물은 선택 사항으로 여행 스타일에 맞게 원하는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다. 모든 예약자에게는 10%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위메프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만큼 인기 노선을 큐레이션 해 합리적인 가격에 떠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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