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안정적인 고수익 창업의 아이템으로 치킨프랜차이즈 존슨켄터키가 예비창업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이 꼽은 존슨켄터키의 인기 요인으로 차별화된 차별화된 치킨 맛과 어떤 브랜드에서도 볼 수 없는 미국 캐주얼 펍스타일의 독특한 인테리어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로 베스킨라빈스처럼 치킨 사이즈 조절과 메뉴를 선택하고 세계 맥주를 종류별로 갖춘 와바(WABAR) 형태의 치킨호프로 현재는 6~7가지의 치킨과 다양한 소스가 구성되어 있고 20여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지역별 소비자군별 특성과 니즈에 맞게 개발하고 테스트를 통해 매장에 도입하고 있다.치킨창업시장의 비수기인 겨울로 접어들면 매장방문이 줄어드는 시점이지만 배달과 테이크아웃 매출이 증가했다고 하며 12월 오픈매장이 10여개가 넘을 정도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요즘 뜨는 창업으로 떠오른 브랜드이다.존슨켄터키의 관계자는 “봉구비어 같은 스몰비어창업의 인기가 성황이지만 주요 메뉴가 감자튀김, 치즈스틱 등 가볍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한정돼 있어 아쉬움이 컷다.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스몰비어와 치킨전문점의 장점을 합쳐 치킨창업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이어 “시간이 갈수록 가맹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고 무분별하게 확장할 계획은 없으며 앞으로 오픈할 매장의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 한정해서 오픈할 것이다. 나중에는 자금이 있어도 가맹이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이색적인 치킨전문점’ 존슨켄터키를 찾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높은 퀄리티의 색다르고 맛있는 치킨 맛과 이색인테리어로 차별화된 부분에 이끌려서 찾아온다. 전문가들이 뽑은 올 하반기의 유망창업아이템답게 외식프랜차이즈 전문점으로 무엇을 선택해야 할 지 몰라 고민을 하고 있던 예비 창업주들에게 있어 존슨켄터키의 참신함이 매력적으로 다가 올 것이다.그리고 많은 예비점주들이 줄줄이 개업을 앞두고 있다는 것도 중요한 플러스 요인. 이를 통하여 치킨프랜차이즈 시장의 변화와 더불어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통한 창업아이템으로서 몰려드는 창업자들의 계속된 두들김은 단순 예상으로 그치지 않을 전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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