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별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소요금액의 80%

[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강수)가 환경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공중 위생업소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음식업(일반음식점)·숙박업소다.

오는 2월 21일까지 원주시보건소 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일반음식점은 ▷좌식형 식탁을 입식형으로 전환 ▷개방형 조리장, 조리장 타일 교체 ▷화장실 손 씻는 시설을 지원한다.

숙박업소는 ▷건물 외부 도색, 간판 ▷접객대 개방형 전환 ▷조식 제공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실시한 후, 원주시 지방보조금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업소별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소요금액의 80%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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